'비의료인 문신시술 금지' 또 합헌…문신업계 "법이 시대 못따라가"

5대 4로 기각…헌재 "안정성·사후 의료조치 보장안돼"
문신업계 "헌재 결정 참담…합법화 투쟁 이어나갈 것"

본문 이미지 -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문신사법 제정 촉구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문신사법 제정 촉구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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