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두발로 걷는데 헌재는 사족보행" 타투이스트의 분노

헌재 '비의료인 문신 처벌' 현행법 또 합헌 판단
'의사만 문신' 헌재 판단에 기대는 다시 꺾였다

본문 이미지 - 김도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지난 3월31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뉴스1
김도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지난 3월31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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