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묻다①] 박주민은 왜 문신사법을 발의했나?

"공공연히 이뤄지며 급성장한 문신 산업 이제는 양성화해야"
감염우려 등 의료계 반발 거세…입법, 헌법소원 결과 주목

본문 이미지 - 대한문신사중앙회 소속 문신 산업 종사자들이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피켓 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9.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한문신사중앙회 소속 문신 산업 종사자들이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문신사 법제화 촉구 결의대회에서 피켓 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9.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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