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장 "시술부터 관광·교육·기계, 잠재력 큰 산업"문신사법 시행, 산업 육성 속도…방한객 수요 확보로 선순환 돼야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문신 시술업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이종수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42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안(대안)이 통과되자 문신 합법화에 찬성하는 방청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5.9.25 ⓒ 뉴스1 신웅수 기자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문신 시술업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15일 서울 강남구 SETEC 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PTS문화예술대전'에 다양한 타투 작품이 전시돼 있다. 2025.9.15 ⓒ 뉴스1 박지혜 기자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문신사법 의결 경축' 타투이스트들의 캐리커쳐 행사에 참석한 뒤 타투이스트의 티셔츠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5.8.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임보란대한문신사중앙회타투성장산업한국정지윤 기자 "대·中企 양극화 심화 해법은 '상생'…제조 혁신 노하우 나눠야"(종합)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관련 기사"33년 만에 합법화" 문신사법 시행 1년 앞두고…전국 문신인 한자리에문신사법 시행 앞두고…문신인 기량 겨룰 공식 무대 열린다[뉴스1 PICK]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K-타투 선진화""눈썹문신 천만시대, 문신사법 제정해야"…문신사들, 국회 앞서 결의대회"모두 두발로 걷는데 헌재는 사족보행" 타투이스트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