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더 긴밀히 소통”…한덕수 총리, 오늘 의료계와 대화강경파 맞대결 의협 회장 선거 결과 주목25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의료원 교수 총회에서 한 교수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고려대 의료원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 의대정원 증원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장 앞에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고려대울산대전북대아산병원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