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보신각· 홍대 거리 등 인파 몰려…'신년 사주' 인기 몰이도시민들 "2024년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이 리허설 현장을 구경 중이다. 2023.12.31 ⓒ 뉴스1 임윤지 기자31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3.12.31 ⓒ 뉴스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보신각새해카운트다운광화문종로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동정] 윤호중 행안장관, 보신각 타종행사 현장 점검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MBC 출신' 김대호, KBS서 신년 카운트다운…강부자·최태성 등 패널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