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보신각· 홍대 거리 등 인파 몰려…'신년 사주' 인기 몰이도시민들 "2024년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이 리허설 현장을 구경 중이다. 2023.12.31 ⓒ 뉴스1 임윤지 기자31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3.12.31 ⓒ 뉴스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보신각새해카운트다운광화문종로김예원 기자 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보훈부, 6·25 참전용사 위한 유엔참전국 감사 만찬 개최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조희대 '사법부 독립' 언급에 "독립성 부여 이유 생각해야"李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어…공소취소 조항 빼고, 진상규명에 집중"(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동정] 윤호중 행안장관, 보신각 타종행사 현장 점검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MBC 출신' 김대호, KBS서 신년 카운트다운…강부자·최태성 등 패널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