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

강추위 속에도 밝은 표정으로 새해맞은 시민들
새해둥이 '쨈이'와 '도리'…"건강하게 자라렴"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2025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새해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2025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새해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양희은, 션,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 등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양희은, 션,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 등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과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여야, 3.42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인 1일로 넘어가는 자정녁 서울시 광화문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병오년)을 맞이하는 전주 제야축제가 열린 1일 전북 전주시 노송광장에서 시민들이 다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문채연 기자
2026년(병오년)을 맞이하는 전주 제야축제가 열린 1일 전북 전주시 노송광장에서 시민들이 다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문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새해를 맞은 1일 0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개선문 일대에서 신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026년 새해를 맞은 1일 0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개선문 일대에서 신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강원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강원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