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일대 인파관리대책 등 안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제공)관련 키워드윤호중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윤호중 "중수청장 후보자 尹·한동훈 패거리 간주는 과도…청문회 해야"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박수현 지사, 행안부 장관에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 등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