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일대 인파관리대책 등 안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제공)관련 키워드윤호중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고독사 고위험 2000가구 안부 확인"한강·남산서 천만원대 결혼"…서울시 공공예식장, 올해 462건 예약관련 기사산불 비상…성묘 때 라이터 금지, 담배 피우면 과태료 70만원(종합)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행안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2030년까지 2500개 마을 조성선고 앞둔 尹계엄 두고 시각차…여 "제2의 尹 막아야" 야 "내란몰이"공직사회 '간부 모시는 날' 없앤다…3차 실태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