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들에 대한 관심…반려견 건강 소원한 이들도많은 인파에 경찰 3000여명 배치…사고 없이 행사 마무리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