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들에 대한 관심…반려견 건강 소원한 이들도많은 인파에 경찰 3000여명 배치…사고 없이 행사 마무리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타종을 지켜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종훈 기자 거래 급감에도 동탄 30대 비중↑…삼성전자 '5억 대출' 새 변수7월 서울 아파트값 2% 상승…15억 이하 거래 비중 80%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