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3년만에 울려퍼진 보신각 제야의 종

"더 안전한 나라 됐으면"…10만 인파 새해 소망 빌었다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계묘년 새해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규성 축구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계묘년 새해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규성 축구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불빛을 밝히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불빛을 밝히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규성 축구 선수 등이 31일 서울 종로각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규성 축구 선수 등이 31일 서울 종로각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계묘년 새해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규성 축구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계묘년 새해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규성 축구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마치고 신년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마치고 신년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경찰이 안전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경찰이 안전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타종행사를 앞두고 경찰들이 도로 통제를 하고 있다. 2022.12.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타종행사를 앞두고 경찰들이 도로 통제를 하고 있다. 2022.12.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경찰이 안전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경찰이 안전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타종행사를 앞두고 경찰들이 도로 통제를 하고 있다. 2022.12.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타종행사를 앞두고 경찰들이 도로 통제를 하고 있다. 2022.12.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3년 '검은토끼 해'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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