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일대 인파관리대책 등 안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관련 키워드보신각제야의종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새해 여는 종소리 주인공은?"…'제야의 종' 시민대표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