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행사에 약 22만 명 운집 예상…경찰 3063명 투입종로·청계북로 등 도로 통제…종각역 무정차 통과로 혼잡 최소화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 202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경찰은 보신각 일대 타종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일대 3개 도로(종로·우정국로·청계북로) 교통을 통제한다. 투입되는 인원은 교통경찰관 400명이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제야의종보신각경찰인파교통강서연 기자 "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법무부, '제5차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기본계획 수립'…형사절차 정보 접근성↑관련 기사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르포]을사년 맞이한 차분한 제야의 종…尹 관저 앞은 '떠들썩'(종합)[르포]어김없는 제야의 종, 차분한 보신각…담담하게 맞은 새해'제야의 종 행사' 종각역 무정차 통과 중'제야의 종' 타종행사…행안부, 인파 밀집 안전 대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