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행사에 약 22만 명 운집 예상…경찰 3063명 투입종로·청계북로 등 도로 통제…종각역 무정차 통과로 혼잡 최소화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 202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경찰은 보신각 일대 타종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일대 3개 도로(종로·우정국로·청계북로) 교통을 통제한다. 투입되는 인원은 교통경찰관 400명이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제야의종보신각경찰인파교통강서연 기자 최가온,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선생님들도 밤새 경기 보고 감동 눈물"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관련 기사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