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

이기정 회장 "시스템 충돌 우려…기술적 확신 있어야 적용"
교육부와 TF 구성해 개선책 논의…정시 전 대책 마련 추진

본문 이미지 -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