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회장 "시스템 충돌 우려…기술적 확신 있어야 적용"교육부와 TF 구성해 개선책 논의…정시 전 대책 마련 추진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교협이기정수시오류조수빈 기자 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장애 송구…정시 대비 전담 TF 운영"한민아 기자 "퇴직교원 경험 살려 기초학력 지원"…서울교육청 교육봉사 장관상 수상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관련 기사[단독] 수시 마감 39분 지나서야 '1시간 연장' 공지…대교협 늑장대응수시 경쟁률 공개 후 원서 접수 17개 대학…교육부, 취소 검토수시 먹통 원인은 '서버 보안 강화 중 버그'…트래픽도 전년比 30%↑(종합)'수시 먹통' 고개 숙인 대교협·유웨이…"수험생 간 형평성 살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