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통령실 연락받은 적 없어…이사장 업무 수행 어렵다 판단"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지난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한국고전번역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동북아역사재단박지향조수빈 기자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장애 송구…정시 대비 전담 TF 운영"한민아 기자 "퇴직교원 경험 살려 기초학력 지원"…서울교육청 교육봉사 장관상 수상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관련 기사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수시 먹통·교부금 검증까지…국회 교육위 2주차 현안은"동북아 미래 비전 모색"…동북아역사재단, '2026 NAHF 포럼' 개최교육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추진…"가처분 인용과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