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사학진흥재단과 특별조사…시스템·대응 매뉴얼 전면 점검구제 대상 414건 중 354건 최종 접수…경쟁률 공개 기준도 손질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교협수시오류조수빈 기자 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한민아 기자 "퇴직교원 경험 살려 기초학력 지원"…서울교육청 교육봉사 장관상 수상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관련 기사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체계로…경쟁률 공개도 늦춰[단독] 대입 원서접수 '서버다운 대비' 계약 조항 있었는데…교육부 점검은 '전무''수시 먹통' 전 원서접수 예산 34% 삭감…교육부, 시스템 변경도 몰랐다'수시 먹통' 특별조사 오늘 마무리…원서접수 시스템 손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