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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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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

'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

지난 정권 국회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서보민)는 9일 오전 10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죄로 불구속기소 된 류 전 위원장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이날 류 전 위원장 측은 "사실관계 측면에 있어 피고인이 (당시 국정감사에서) 발언한 내용에 대해선 부인하진 않는다"면서도 "객관적 사실과 다르게 (당시) 증언하지 않았다. 일부
개표소 앞 2030 왜 모였나…"국정 소외, 불공정에 분노"

개표소 앞 2030 왜 모였나…"국정 소외, 불공정에 분노"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집회 참여자의 절반을 넘긴 2030 세대가 눈에 띈다. 투표소 봉쇄 시위 당시 과격한 반응에 경찰에 의한 이동 조치까지 이뤄졌지만, 개표소 집회는 정치색을 배제한 채 평화 시위 양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불공정에 대한 분노'라 규정하며 "그간 국정 운영 과정에서 젊은 세대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소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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