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
"돈을 많이 쓴 VIP 고객한테는 'All For You'라고 부르는 '메이드 강제 착석권'이 있어요. 원하는 메이드를 지명해서 앉히고 노는 거예요. "지난해 11월 부산의 한 메이드카페에서 일하던 황예지 씨(가명·여·21)는 갑자기 사장으로부터 'VIP 손님과 외부 스튜디오에서 체키(인화 사진 촬영) 50장을 찍고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 손님은 이 매장에 3000만 원 이상을 쓴 VIP 중의 VIP였다.'신체 접촉이나 성관계 등을 요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