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한민아 수습기자
한민아 수습기자
정치부
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

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4일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에 힘을 실으며 "충분한 물량이 막힘 없이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서울시를 향해서는 "정부의 공급 대책 실행에 전향적으로 협조하라고 촉구했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금융의 원칙도 분명하다. 투기 수요는 차단하고 실수요자는 돕게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기존 규제에 얽매이
민주, 한병도 대행 체제 마지막 최고위…"하나의 민주당으로 다시 만날 것"

민주, 한병도 대행 체제 마지막 최고위…"하나의 민주당으로 다시 만날 것"

더불어민주당이 14일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의 지도부에서 마지막 최고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한 직무대행은 "하나의 민주당, 더 강한 민주당으로 다시 만나겠다"고 밝혔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제 새로운 지도부를 맞이할 시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한 직무대행은 "지난 6월 25일 당대표 직무대행의 소임을 맡으며 민심을 모으고, 당심을 하나로 모으는 일을 첫 번째 사명으로 삼겠다고 말했는
與 "'5·18 왜곡 포럼' 이진숙, 국힘서 일탈 치부 말고 조치해야"

與 "'5·18 왜곡 포럼' 이진숙, 국힘서 일탈 치부 말고 조치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4일 극우 성향 단체와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포럼을 연 이진숙 의원에 대해 "국민의힘은 이번 일을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에도 즉각 나서기 바란다. 나서지 않으면 저희들이 나서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이 의원은 전날(13일) 국회도서관
범여,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저녁 밥상은 홈플러스에서"

범여,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저녁 밥상은 홈플러스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임시휴업에 들어갔다가 재개장하는 13일 재개장하는 홈플러스를 찾아 직접 장을 보며 홈플러스 살리기 캠페인에 나섰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7개 (홈플러스) 매장이 재운영을 시작한다"며 "현장에 계신 노동자와 가족들, 입점 점주와 납품업체, 사측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한 직무대행은 "홈플러스와 관계된 모든 분에게 희망
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

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12일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 원인과 반등 해법을 놓고 맞붙었다.정 후보는 전통적 핵심 지지층의 이완을 원인으로 꼽으며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을 60% 이상으로 회복시키겠다고 거듭 자신했고, 김 후보는 정 후보의 역량을 문제 삼으며 자신이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맞섰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이
鄭 "김민석·송영길 공통점 서울시장 패배…내가 재보선 승리 이끌 것"(종합)

鄭 "김민석·송영길 공통점 서울시장 패배…내가 재보선 승리 이끌 것"(종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2일 "송영길·김민석 후보의 공통점은 서울시장에 패배했다는 것이다. 본인 선거도 패한 분들"이라며 "서울시장 선거와 강릉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제가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말했다.정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 회견 및 질의응답에서 김 후보가 서울·강릉 재보선 결과에 자신의 재신임을 묻겠다고 한 데 대한 입장을 질문받고 "제가 그분들 따라갈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60%
'빛의 혁명' 명시 민주당 강령 개정안, 중앙위 가결…찬성 98.06%(종합)

'빛의 혁명' 명시 민주당 강령 개정안, 중앙위 가결…찬성 98.06%(종합)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강령 전문에 '빛의 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명시한 더불어민주당 강령 개정안이 11일 중앙위원회를 통과했다.민주당 중앙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령 개정의 건과 당헌 개정의 건을 놓고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중앙위원 653명 중 465명(71.21%)이 투표에 참여했다. 강령 개정안은 찬성 456명(98.06%), 반대 9명(1.94%)으로 가결됐다.강령 개정안은 당의 핵심 가치를 계승하면서 이재명
與호남 투표 첫날, 宋·鄭·金 신경전에 고발까지…친명·친청 갈등 격화(종합)

與호남 투표 첫날, 宋·鄭·金 신경전에 고발까지…친명·친청 갈등 격화(종합)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등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은 11일 최대 승부처로 평가받는 호남으로 일제히 향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체 권리당원의 약 3분의 1이 몰려있는 호남에서 이날부터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당권주자들이 표심 공략에 몰두하는 모습이다.이들은 호남 메가프로젝트 지원, 새만금 투자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히는 한편, 경쟁자들을 향해 날을 세우며 본인이 당대표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친명
與, 전당대회 전까지 최고위 비공개로 개최…계파 갈등상 우려

與, 전당대회 전까지 최고위 비공개로 개최…계파 갈등상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전까지 통상 매주 3회 열던 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고 원내대책회의를 하기로 했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는 한다. (이번 주) 수, 금요일 다 잡혀 있다"며 "당무위원회도 한다"고 말했다.전당대회 전까지 비공개로만 최고위를 여는 것을 두고 공개 최고위에서 계파 간 갈등상이 계속 노출되는 것을 우려해서가 아니겠냐는 풀이가 나온다.최근 공개 최고위 회의
강득구 "정청래, 김관영 제명·혁신당 합당 일방적 강행하고 거짓말"

강득구 "정청래, 김관영 제명·혁신당 합당 일방적 강행하고 거짓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정청래 후보를 향해 "거짓말을 반복한다"고 직격했다. 6·3 지방선거때 김관영 전 전북지사를 제명하고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추진하는 과정이 당내 숙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고 비판했다.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 후보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거짓을 말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섰다"면서 이같이 비판했다.그는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