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재현 기자 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교원·학생·학부모 함께 학폭 예방…교육부, 선도학교 276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