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안내 문자 오후 6시39분 발송…일부 대학은 이미 경쟁률 공개장관 보고도 장애 50분 뒤…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 안 돼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교협교육부수시먹통2027수시조수빈 기자 [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관련 기사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최대 동시접속 기준도 없다"…'수시 먹통' 수험생·학부모 '분노'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 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원칙 지킨 아이들이 왜 여기에"…'수시 먹통'에 거리 나선 수험생·학부모수시 먹통 구제 60건 접수 포기…"지원전략 바꿀 기회 줬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