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구제 414건 중 354건 최종 접수…60건은 기회 받고도 미접수3건 대학·모집단위는 비공개…공적 원서접수 체계 개편 검토송근현 교육부 대학정책관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웨이어플라이 수시 원서접수시스템 장애 관련 조치 결과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수시오류유웨이조수빈 기자 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단독] 서울교육청 기조실장에 이혜진 교육부 장관 비서실장 내정김재현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안에 우려…교육재정 영향 공동 점검수시 먹통 구제 끝났지만, 형평성 논란…원서접수 체제 개편도 과제관련 기사수시 먹통 구제 끝났지만, 형평성 논란…원서접수 체제 개편도 과제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공개 후 접수 3건 취소수시 '먹통' 구제신청 마감…장애 원인 형평성·공정성 조사 본격화'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건 검토 중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