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중 250명은 원서 접수 마쳐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수시오류구제신청조수빈 기자 [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관련 기사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수시 경쟁률 공개 후 원서 접수 17개 대학…교육부, 취소 검토'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수시 먹통'에 17년 민간 원서접수 대행 흔들…교육부 '직접 관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