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거점으로 재탄생하는 폐교…교육부-행안부, 첫 공모사업 실시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사업' 공모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폐교가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근 5년간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되는 학교 수가 2021년 24개에서 2025년 49개로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해법으로 내놓았다.양 부처는 교육청 및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이후 공동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