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
한국장학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이달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연체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사회초년생이 일시적 경제여건 악화로 인해 장기 연체에 빠지지 않도록 하고, 경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8개 신용카드사 고객의 소멸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당해 또는 직전 연도 학자금대출을 받은 만 35세 이하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연체를 해소해준다. 사회진출 전이나 계획적인 부채관리에 도움이 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