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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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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최교진,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안전 최우선 환경 만들 것"

최교진,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안전 최우선 환경 만들 것"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안산 화랑 유원지 내 제3주차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최 장관은 교육부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기억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안전 주간(4월 13~17일)을 지정했다.전날에는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현장(세종 해밀초)을 방문해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도 했다.시도교육청도 세월호 참사 12
서울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연기…투표인단 공정성 우려 여파

서울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연기…투표인단 공정성 우려 여파

6·3 서울시교육감 선거전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일정이 미뤄졌다. 진보 진영 최종 후보를 추대할 시민참여단 모집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수습할 기간을 갖기로 했다.서울교육감 선거 진보 진영 단일화 기구인 '2026서울민주진보교육감단일화추진위원회'(추진위)는 16일 진보 진영 단일화에 참여한 예비후보 측과 회의를 열어 단일화 일정을 예정보다 닷새씩 미루기로 합의했다.당초 추진위는 4월 17~18일 1차 단일화 투표를 진행한
서울교육감 보수 후보 결국 '분열'…단일화 앞둔 진보도 '시끌'

서울교육감 보수 후보 결국 '분열'…단일화 앞둔 진보도 '시끌'

6·3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보수·진보 진영 모두 단일화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미 최종 후보를 발탁한 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불복 사태가 벌어졌다. 1차 단일화 투표를 앞둔 진보 진영은 후보들의 운명을 쥔 시민참여단 모집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단일화 불복에 보수 분열…최대 4명 후보 참전 가능성16일 교육계에 따르면, 류수노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측은 전날(15일) 서울행정법원에
대교,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 개편…공신력 기반 전문가 양성

대교,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 개편…공신력 기반 전문가 양성

대교는 '대교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은 학습 영역별 전문 선생님의 학습 관리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검증·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대교 내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자격 평가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과정으로 전환해 운영된다. 자격 과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외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역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대교는 유아부
교육장관, 충남대 4단계 BK21 교육연구단 현장 방문…간담회도 진행

교육장관, 충남대 4단계 BK21 교육연구단 현장 방문…간담회도 진행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6일 대전 충남대학교를 찾아 충남대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교육연구단 성과를 점검하고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이날 드론(혁신인재양성사업), 약학(미래인재양성사업) 분야 교육연구단을 방문해 교육·연구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 4단계 BK21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등과의 간담회도 진행해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서울대 10개', 3개 거점대 먼저 육성…QS 200위 목표"[문답]

"'서울대 10개', 3개 거점대 먼저 육성…QS 200위 목표"[문답]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5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과 관련해 먼저 3개의 거점국립대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정부 부처 내 1차적으로는 3개 대학에 먼저 해서 모범 사례를 만들고 그것을 확산해 나가는 것이 맞겠다는 결론을 낸 것"이라고 밝혔다.최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브리핑을 통해 "3개 대학에서 성공적 모델을 창출한 뒤 나머지 대학으로 단계적 확산할 것"이며 이같이 말했다.최 장
'서울대 4개 만들기'로 축소?…교육장관 "정책 후퇴 없다"(종합)

'서울대 4개 만들기'로 축소?…교육장관 "정책 후퇴 없다"(종합)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교육부는 우선 3개 거점국립대를 지역의 우수 인재와 선도 기업이 모이는 교육·연구 거점, 인공지능(AI) 교육·연구 산실로 키우기 위해 약 3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지역 내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거점국립대가 협력해 양성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도 대폭 확대한다.다만 계획과 달리 거점국립대 9곳이 아닌 3곳을 우선 지원하기로 해 핵심 정책 동력이
오늘의 공감, 내일의 정책으로…세종청사서 '장애공감 한마당' 개최

오늘의 공감, 내일의 정책으로…세종청사서 '장애공감 한마당' 개최

국립특수교육원은 1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로비에서 '장애공감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행사다. 중앙부처 공무원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행사 현장에서는 △점자 명함 만들기 △수어 배우기 △의사소통 보조도구 체험 △시각 대체 자료 전시 △AR·AI 기반 디지털 교육자료 체험 △장애공감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의 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된다.김
'핀셋 지원' 거점대 3곳, 성장엔진 인재 산실로…'서울대 10개' 첫발

'핀셋 지원' 거점대 3곳, 성장엔진 인재 산실로…'서울대 10개' 첫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교육부는 거점국립대를 지역의 우수 인재와 선도 기업이 모이는 교육·연구 거점, 인공지능(AI) 교육·연구 산실로 키우기 위해 약 3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지역 내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거점국립대가 협력해 양성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도 대폭 확대한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브리핑을 열어 '성장엔진(전략산업) 연계
올해 외국어번역행정사시험 선택과목 대체 가능 토익라이팅 언제

올해 외국어번역행정사시험 선택과목 대체 가능 토익라이팅 언제

YBM 한국TOEIC위원회는 2026년 외국어번역행정사 시험에 접수 가능한 토익라이팅 시험 일정을 15일 안내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외국어번역행정사 1차 시험 원서 접수는 오는 17일까지다. 필기시험은 5월 30일 실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 2차 원서 접수 기간은 7월 27~31일이며 2차 시험은 10월 3일 시행될 예정이다.2차 시험 중 외국어번역 선택 과목은 외국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대체 가능 시험 중 하나인 토익라이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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