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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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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

한국장학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이달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연체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사회초년생이 일시적 경제여건 악화로 인해 장기 연체에 빠지지 않도록 하고, 경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8개 신용카드사 고객의 소멸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당해 또는 직전 연도 학자금대출을 받은 만 35세 이하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연체를 해소해준다. 사회진출 전이나 계획적인 부채관리에 도움이 되도
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

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

YBM은 오는 7월 27~30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MOS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MOS 월드 챔피언십은 Word, Excel, PowerPoint 등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 능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다.참가 대상은 2003년 8월 2일부터 2012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자다. MOS 2016 또는 MOS 365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특히 올해 신규 추가 요건으로
교육장관, 고교학점제 현장의견 청취…국교위 개편안 확정 하루 만

교육장관, 고교학점제 현장의견 청취…국교위 개편안 확정 하루 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리는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한다.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는 학생·학부모·교사 및 고교교육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교학점제 현안 점검 및 정책 제안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향후 고교교육의 전반에 대한 각 분야의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맡는다.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1000명에 무료수강권·장학금

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1000명에 무료수강권·장학금

메가스터디교육이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와 민관협력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약 1000명의 보호대상아동에게 12억 원 상당의 무료수강권과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메가스터디교육 협력으로 보호대상아동의 효과적 자립 및 학업의욕 제고를 위해 체결됐다.메가스터디교육은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중3~고2 보호대상아동 총 900명을 선발해 엠베스트 프라임종합반, 메가패스 등 1년 무료 수강권을 지급
한국장학재단,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추진…TF 출범

한국장학재단,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추진…TF 출범

한국장학재단은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정보전략계획(ISMP) 수립을 위한 전사적 협력추진 TF(차세대 추진 TF)'를 공식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앞서 한국장학재단은 지난달 총 3003억 원 규모의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재정경제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TF 출범은 그에 따른 후속조치로 본 사업의 전략·범위·우선순위·로드맵 등을 명확히 하는 첫 단계를 밟게 된다.차세대 추진 TF는 이사장 직속 조직으로
교육부, 인도 델리 한국교육원 개원…"한-인도 교육협력 거점"

교육부, 인도 델리 한국교육원 개원…"한-인도 교육협력 거점"

교육부는 15일 인도 델리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정체성 교육과 평생교육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이다.1960년대 일본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는 22개국에 47개원을 운영하고 있다.교육부는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한국교육원 설치 국가와 지역을 확대하고, 한국교육원의 역할을 확장해 왔다.특히 최근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교육부, 외국인 장학사업 내 학생난민 전형 신설…최대 5명 선발

교육부, 외국인 장학사업 내 학생난민 전형 신설…최대 5명 선발

교육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법무부, 유엔난민기구와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한 정부초청장학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학생난민 프로그램은 난민캠프 등에서 생활하는 난민 중 학업 의지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을 선발해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우리 정부는 최근 '제2차 글로벌 난민 포럼'(GRF, Global Refugee Forum)에 참석해 학생난민 프로그램 운영을 국제사회에 공약한 바 있다.이번 양해각서를
교육감협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때 교육자치 보장해야"

교육감협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때 교육자치 보장해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자주성 보장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강은희 회장(대구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과 신정훈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교육자치의 독립성 보장 △교육감 직선제 원칙 유지 △교육재정의 자주성과 감사
[동정] 교육장관, 15일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참석

[동정] 교육장관, 15일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참석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리는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행사에 참석한다.삼성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우수모델의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기업 임원, 학계 전문가, 민관 협업 우수모델로 꼽히는 '라이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교장·교사·학생·대학생
올해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자 114만…전년比 7만명 증가

올해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자 114만…전년比 7만명 증가

올해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자가 전년 동기 대비 7만여 명 늘어난 114만 명으로 집계됐다.한국장학재단은 지난해 11월 20일~12월 26일 진행한 2026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에서 총 114만 명의 대학생이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07만여 명의 대학생이 신청한 바 있다.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오히려 늘어난 셈이다.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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