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388건·250명 대학 접수…188건 검토 중경쟁률 공개 17개 대학도 조사…불공정 확인 땐 접수 취소 검토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수시오류구제신청대교협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수시 경쟁률 공개 후 원서 접수 17개 대학…교육부, 취소 검토'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