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388건·250명 대학 접수…188건 검토 중경쟁률 공개 17개 대학도 조사…불공정 확인 땐 접수 취소 검토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수시오류구제신청대교협조수빈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관련 기사'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체계로…경쟁률 공개도 늦춰'수시 먹통' 전 원서접수 예산 34% 삭감…교육부, 시스템 변경도 몰랐다'수시 먹통' 특별조사 오늘 마무리…원서접수 시스템 손 볼까[단독] 수시 마감 39분 지나서야 '1시간 연장' 공지…대교협 늑장대응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 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