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대교협, 구제 신청 1588건 심사…최종 354건 구제 확정경쟁률 9.634대 1→9.635대 1…공적 원서접수 체계 개편 검토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재현 기자 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수시 먹통 구제 끝났지만, 형평성 논란…원서접수 체제 개편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