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 비중 '40% 미만' 42.8% 찬성도입 시기 2037~2038학년도 의견 가장 많아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10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입제도 관련 국민참여위원회 숙의결과 보고가 있었다. 2026.9.17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수능서논술형조수빈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서울교육청 내년 예산 11.8조…현장 요구 9657억 미반영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