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수시오류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한민아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관련 기사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단독] 교육부-대교협, 수시 대란 유웨이 첫 실사…먹통 원인 들여다본다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수시 먹통' 구제 오늘 마감…실제 구제 인원 얼마나 될까수시 경쟁률 공개 후 원서 접수 17개 대학…교육부, 취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