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까지 891건 신청…오후 10시 접수 종료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오류2027수시교육부조수빈 기자 [단독] 수시 원서접수 장애 피해 수험생 구제신청 891건[속보] 수시 먹통 피해 접수 이틀째 피해 수험생 구제 신청 891건관련 기사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수시 경쟁률 공개 후 원서 접수 17개 대학…교육부, 취소 검토'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수시 먹통'에 17년 민간 원서접수 대행 흔들…교육부 '직접 관리'할까수시 먹통 원인은 '서버 보안 강화 중 버그'…트래픽도 전년比 3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