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창의형' 신설…수능최저 없이 재학생만 지원중앙대 정문 전경.(중앙대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대2027수시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수시 일반전형 지원 54% '논술'에 몰렸다…경쟁률 48대 1수능 전 논술고사 이번 주 시작…"기출 중심으로 막판 대비해야"'수시 먹통' 피해 구제 시작…중앙대·경희대 등 56개교 지원자 대상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사탐런·N수생 역대치' 9월 모평…수능 전 마지막 점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