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뒤 교정을 나서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사립대국립대등록금인상공정식 기자 영남이공대-앰코베이뉴에너지, 이차전지 분야 인재 양성"AI 기반 독도교육 해법은?" 영남대 독도연구소, 학술대회 개최장수인 기자 "매달 15만원, 농촌 삶은 바뀌었을까"…JTV '15만원의 실험'전북은행·핀다, 대원저축은행 공동 인수…AI 금융 혁신 협력 확대관련 기사"26학번은 돈 내고 27학번은 공짜?"…국립대 등록금 지원 논란조재호 춘천성심병원장 "지역완결형 의료는 환자가 길 잃지 않게 하는 것"대학 통폐합, 경쟁력은 높였지만…학과 구조조정 효과는 제한적지방 국립대 30곳 중 17곳, 재학생 절반 이상 '등록금 0원'한림대 일송학원, 수익용 땅 6763억 원…사립대 법인 중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