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개편안 필요한데 여전히 선정 진행논의 착수해도 합의에 시간 소요…위원간 이견도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교육위원회차정인장성희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감찰 대상 아냐"최길수 특감 후보자 "배우자·장녀 위장전입 송구…잘못 나중에 들었다"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수능 서·논술형 도입 국민참여위 토론…오늘 숙의 결과 공개채점 공정성·도입 시기·사교육 우려…수능 서·논술형 전환 쟁점 셋국교위, 서·논술형 확대 갑론을박…"사고력 향상 근거 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