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인사 관여 의혹 있으면 감찰조사 대상 해당"서영교 "아무거나 찔러보는 건 법에 어긋나" 반박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특별감찰관김현지김세정 기자 최길수 "尹과 두 차례 함께 근무…이후 연락 한 번 받은 게 전부"송영길·조경태 등 여야 88명, 북미정상회담 촉구 결의안 발의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후보자 "배우자·장녀 위장전입 송구…잘못 나중에 들었다"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관련 기사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국힘 "김승원특검 할 것…李 국민과 헤어질 결심 '골든크로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