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 기준 표준화부터 AI 활용까지…이의신청 절차도 과제언제·어떤 과목부터 적용하나…사교육 확대 우려도 여전국민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소그룹별로 대입제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교위 제공)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서논술형조수빈 기자 국교위, 서·논술형 확대 갑론을박…"사고력 향상 근거 있나"(종합)'수능 서논술형 공론화' 국교위, 정작 본회의는 비공개?…위원들 반발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공론화' 국교위, 정작 본회의는 비공개?…위원들 반발수능 서·논술형 도입 신중론…"채점 공정성·교사 부담부터 풀어야"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줄 세우기·정답 찾기 교육 옳을까"…절대평가·서논술형 공론화 시작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공론화 시작…교육 현장 의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