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채점 신뢰·교사 책임도 쟁점…차정인 "충분한 준비 기간 필요"회의 공개 여부 두고도 한차례 설전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9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공론화' 국교위, 정작 본회의는 비공개?…위원들 반발교육장관, '국교위는 천덕꾸러기' 페북글에 '좋아요'…또 SNS 논란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공론화' 국교위, 정작 본회의는 비공개?…위원들 반발수능 서·논술형 도입 신중론…"채점 공정성·교사 부담부터 풀어야""정답 고르는 수능 바꾸자"…서·논술형 도입 놓고 기대·우려 교차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놓고 1박2일 숙의…대입제도 구상 반영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