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원들 "AI 의존 위험…효과성 검증부터" 우려"40% 출제하면 수능 이틀 보나"…교사 업무·숙의 대표성도 쟁점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10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입제도 관련 국민참여위원회 숙의결과 보고가 있었다. 2026.9.17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서논술형수능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관련 기사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