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순직 불인정 심의 뒤집어4일 서울 양천구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교사 A씨의 추모공간을 찾은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목초순직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서울교사노조 "신목초 교사, 담임된 후 우울증…순직 인정하라""신목초 교사 순직 인정해 달라"…교유협, 재심의 요구"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서이초 1주기 추모식 곳곳서 '눈물'용산초 교사는 인정됐지만…신목초 교사 순직 인정 못 받아서이초 이어 신목초·용산초 교사도 순직 인정되나…오늘 최종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