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3개 의대 교수들, 전공의 이탈 후 첫 총회“학생·전공의 없는데 교수 존재 이유 없다“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열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비공개 긴급 총회에서 의대 교수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4.3.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