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교수 체력으론 최대 2주…의협, 사상자 발생 우려임상강사·전임의도 "이대론 안돼"…최악의 의료 대란 올수도12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0일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 오른쪽)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입장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2024.2.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