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자리 메우는 교수들 "몸 2개 아냐…2주 버틸 수 있을지 캄캄"

40~50대 교수 체력으론 최대 2주…의협, 사상자 발생 우려
임상강사·전임의도 "이대론 안돼"…최악의 의료 대란 올수도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2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0일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 오른쪽)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입장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2024.2.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 오른쪽)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입장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2024.2.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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