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중수본 매일 소집…현장서 전공의 동향 파악12일 대전협 총회 분수령…박단 회장 "모든 대응방안 강구"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 2020년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의사 가운을 벗는 퍼포먼스를 벌인 모습. 2020.8.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전공의전공의파업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