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

[뉴스1 초대석] 지역수가·수련환경·거점병원 함께 추진
농촌 통합돌봄은 경로당 거점으로…국가사업 건보 전가 안돼"

본문 이미지 -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역·필수의료는 올해 정책을 시행한다고 내년에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역·필수의료는 올해 정책을 시행한다고 내년에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로 돌아간 뒤에도 방문진료와 장기요양 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퇴원환자 연계와 개인별 통합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로 돌아간 뒤에도 방문진료와 장기요양 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퇴원환자 연계와 개인별 통합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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