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측 "타종 사고 매뉴얼 없어"…교육부 "현장 판단 존중"수험생 추가 소송 제기 가능성도…다른 50여명 소송 준비 중수능 수험생들이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4수능타종사고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1분 일찍 울린 수능 종에 소송 낸 수험생들, 1심 불복해 항소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서울서 수능 4교시 '2분' 일찍 타종 사고…정읍선 10분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