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측 "타종 사고 매뉴얼 없어"…교육부 "현장 판단 존중"수험생 추가 소송 제기 가능성도…다른 50여명 소송 준비 중수능 수험생들이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4수능타종사고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1분 일찍 울린 수능 종에 소송 낸 수험생들, 1심 불복해 항소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서울서 수능 4교시 '2분' 일찍 타종 사고…정읍선 10분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