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이 시간 착각해 타종 울려…법원 "혼란 상당히 컸을 것"2심 "추가 시간 도움 못 돼…점심시간 감소하는 불이익만"김우석 명진 대표 변호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2023년 수능 경동고 타종 사고 국가배상 청구를 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2.19/뉴스1관련 키워드경동고타종사고수능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에 소송 낸 수험생들, 1심 불복해 항소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뉴스1 PICK]1분 30초 빨리 울린 수능 종료벨…“1인당 2천만원 배상하라”수능 '타종 사고' 나면 '교장·교육청이 판단'…"구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