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 행위…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 원고 일부 승소수험생 측 "인당 2000만 청구…인용액 너무 적다" 항소 예고김우석 명진 대표 변호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2023년 수능 경동고 타종 사고 국가배상 청구를 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2.19/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경동고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뉴스1 PICK]1분 30초 빨리 울린 수능 종료벨…“1인당 2천만원 배상하라”수능 '타종 사고' 나면 '교장·교육청이 판단'…"구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