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 행위…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 원고 일부 승소수험생 측 "인당 2000만 청구…인용액 너무 적다" 항소 예고김우석 명진 대표 변호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2023년 수능 경동고 타종 사고 국가배상 청구를 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2.19/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경동고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러, 우크라 전역 무차별 공습…"13명 사망·111명 부상"(종합2보)美,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 관세 '25%' 예고…"상호관세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