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서 1분 일찍 종료령 울려…"극심한 피해"수험생 항소 예고…"사고 방지 안해 반복되는데 배상액 납득 안돼"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종료령타종사고손해배상서한샘 기자 대법 "내부 임직원은 '개인정보 제공받은 자' 아냐"…벌금형 파기법원 내부 '재판소원 도입' 우려 확산…"조선시대 '무한 불복' 재현"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