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서 1분 일찍 종료령 울려…"극심한 피해"수험생 항소 예고…"사고 방지 안해 반복되는데 배상액 납득 안돼"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종료령타종사고손해배상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