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서 1분 일찍 종료령 울려…"극심한 피해"수험생 항소 예고…"사고 방지 안해 반복되는데 배상액 납득 안돼"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종료령타종사고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