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서 1분 일찍 종료령…法 "위법 행위"수험생 항소 예고…"예방 안 해 반복되는데 배상액 납득 안돼"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타종사고수능손해배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1분 일찍 울린 수능 종에 소송 낸 수험생들, 1심 불복해 항소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