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서 1분 일찍 종료령…法 "위법 행위"수험생 항소 예고…"예방 안 해 반복되는데 배상액 납득 안돼"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타종사고수능손해배상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관련 기사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1분 일찍 울린 수능 종에 소송 낸 수험생들, 1심 불복해 항소1분 일찍 울린 수능 종…法 "국가가 수험생에 100~3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