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시정명령·공표 관련 처분은 일단 정지…일부인용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 모습. 2026.10.2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보호위원회장시온 기자 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관련 기사3조 지방 물류 투자 중 과징금·화재 겹친 쿠팡…지역 확장 부담 커지나美 민주 의회 탈환에도 플랫폼법 돌파구 불투명…"자국 기업 보호 초당적"쿠팡 덮친 '규제형 적자' 리스크…정부 과징금에 올해 적자 2조 넘을 듯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개인정보위, 고객센터 개인정보 조회 통제 강화…마스킹 기준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