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측 "친위쿠데타였다면 생방송 대신 군대 보냈을 것"김용현 측,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에 내란이란 형사법 올무 씌워" 옹호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헌재 제공)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용현비상계엄내란중요임무종사항소심무기징역권진영 기자 "검사는 들었다는데 저는 못 찾아"…정영학, '정진상 20억 요구' 진술 번복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관련 기사'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등 계엄가담 군인 8명 모두 '무죄''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