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박성재, 비상계엄·포고령 위헌·위법성 알고 있었다"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내란중요임무종사항소심결심권진영 기자 [속보]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25년 유지 요청'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오늘 결심…1심 당선무효형'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심우정 "계엄 당시 박성재로부터 검사 파견 지시 없었다"'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일 결론…'국무위원 소집 계획'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