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건의 전부터 소집하려고 했는지…1심 '무죄'특검, 벌금 1000만 원 구형…尹 "국무회의 할 거 아니면 장관들 왜 불렀겠나"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 ⓒ 뉴스1관련 키워드비상계엄내란특검팀윤석열한덕한수현 기자 대법관 제청권 vs 임명권, 헌법학자들도 분분…타개 방안은 "협의뿐"'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관련 기사'징역 20년 구형' 추경호 어떻게 될까? 대구시민들 운명도 갈린다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공소청 출범에 법정도 '오락가락'(종합)'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내란 혐의 첫 재판서 "공소 기각" 주장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