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증인 출석"'검찰 잘 챙겨달라' 일반적인 당부로 이해했다"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공소청, 구더기 속 '병든 아내 방치' 전직 부사관 2심서 무기징역 구형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