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증인 출석"'검찰 잘 챙겨달라' 일반적인 당부로 이해했다"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지난 7월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엑소 첸백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직업선택 자유 침해 우려"제1·2연평해전 참전용사·전사자 유족, 북한·김정은 상대 손배소 제기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속보] '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심 무죄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