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제공' 김기현 부부 결심·한덕수 선거법 1심 선고도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안은나 기자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김명섭 기자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한덕수공직선거법김기현이창수박성재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윤석열, 선거법 위반도 '유죄'…8건 중 해병특검 2건 1심 남아'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