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

'명품가방 제공' 김기현 부부 결심·한덕수 선거법 1심 선고도

본문 이미지 -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안은나 기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김명섭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 ⓒ 뉴스1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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