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인력 절반 이상 감축…공소청 공판·행정 마비 우려'경찰 수사 심사' 사법통제부→불송치사건심사부로 명칭 변경도ⓒ 뉴스1관련 키워드공소청법무부공소청 직제안한수현 기자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오늘 선고AI 기반 세계법제정보로 연 560억 아껴…오해석·맥락 파악 부족은 숙제최동현 기자 [속보] 최재민 서울중수청장 "권력에 흔들리지 않고 법·원칙따라 엄정 수사"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관련 기사'공소청 첫 인사' 초대 중대범죄부장에 박진성…박철우 유임(종합)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벼랑 끝 검사들] ②밀려드는 기록…"낮엔 단거리, 밤엔 마라톤합니다"